봄, 철새, 뉴욕 (Self-written song : Spring, Passage birds and New York city) Le Rayon Vert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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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스무살이였던 뉴욕을 늘 그리워했었다
그리고 또 그리다가 매우 짧은 글이 써졌고,
거기에 멜로디 같은 걸 붙여보았다

기타도 못 치고, 노래도 못 부른다는 걸 잘 안다

그치만,
서른살 내 목소리를 통해 십년 전 나를 기록해두고 싶었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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